2008년 04월 02일
[잡담] 6만 히트

볼 거 없고, 주절주절 잡다한 이야기가 있는 이글루에 들러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이벤트 같은 걸 해보고 싶지만, 할 일이 쌓여져 있는 상태에 일을 더 보탤 순 없어서..ㅠㅠ
나중에 덧글 이벤트라도 해볼까 싶구..(지금 상태로 보면 3333 번째 덧글이 제일 가까운 듯)
요샌 정오에 출근을 하기 때문에 새벽까지 깨어 있을 때가 많습니다.
4월 6일까진 찍소리도 못하고 밤샘 확정이라..ㅠㅠㅠㅠ
요새도 하루에 3시간 남짓만 자고 있는 듯..(침)
덕분에 상태가 좀 안 좋..ㅋㅋㅋㅋ (웃을 때냐)
아..일이 쌓이니 도피하고 싶어요. 게임, 게임..영전..(야)
TC 재플레이도 하고 싶구..그렇구...FC는 재플레이 끝냈지만 SC는 하다가 중간에
일하기 시작하는 바람에 멈추고..ㅠㅠㅠㅠ 정량제(시간제)로 결제해 두길 잘했다 싶은..<
근데 TC는 한 달 정액으로 끊어둔 거라 4월 5일이면 끝나는데..!#$^*($#$%..()<<
별 수 없죠. 이번엔 정량제로 결제를 해두고..(탕탕)
근데 진짜 게임하고 싶고..()
심즈라던가 꾸미는 게임 엄청 좋아하는데 저희집에서 심즈가 안돼..#$^*(#$^
어째서..ㅠㅠㅠㅠㅠㅠㅠ 그래픽 카드도 한번 바꿔봤으니 시도를 해봐야..(탕)
...지금은 말고.()
봄 날씨가 노곤노곤합니다. 집 근처가 좀(?) 산이라 벚꽃이 많이 피어있는데
아침저녁 오갈 때마다 눈요기 제대로 하는 기분이어요. 엄~청 큰 벚나무가 있는데 멍하니
서서 바라보고 있을 때도..ㅠㅠㅠㅠ
그래도 꽃놀이 제대로 가고파요. 지인들이랑 모여서 진해라던가..(끄적끄적)
진해는 거리로 따지면 참 가까운데 오히려 서울보다 덜 가본 느낌이네요.
대구도 그렇고. 어중간하게 가까운 거리라서 그런가..ㅠㅠ
여튼 여행 가고 싶다는.(탕)
# by | 2008/04/02 19:08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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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근데 재플레이안돼요. 진현님 그러지않으시기로했잖아요ㅜㅜ<ㅇㄹ
휘민/..그러게, 여름 되기 전에 올라가야 할텐데 말야. ㅠ▽ㅠ (여름의 대구만큼은 사양)<<
서노/엉엉, 서소님..랄까 제가 언제 그러지 않기로 한거죠!?<< ㅋㅋㅋㅋ, 온라인 게임 안 하는 것만으로도 좀 봐주세요..ㅠㅠㅠㅠ (이러구)
반/꽃놀이 가고파요..진해가 바로 옆인데도 웬지 멀게만 느껴지구..ㅠㅠㅠㅠ
타벳/정말 잠이 보약이죠..ㅠㅠㅠㅠ 요새 좀 수면 부족인 것 같긴 해요..근데 막상 잠들려면 잠이 안 오고..ㅇ<-<